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剧情简介
岸边野裕里(松隆子)在姐姐远野未笑的葬礼上,遇到了姐姐的女儿远野鮎美(广濑铃)。无法接受母亲亡故的鮎美,也无法打开母亲留下的最后一封信。裕里参加了要和大家报告姐姐往生的同学会,巧的是,她的初恋对象镜史郎(福山雅治)也来了,两人在一封封书信的联系中串接起三人当年的故事。。이별을 죽는 것처럼 힘들어하던 나린은 남자친구 은찬과 한 달의 이별 유예기간까지 두어가며 이별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직장인 레코드 회사에서 ‘사랑의 역사’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이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본의 아니게 ‘이별’에 대해 누구보다도 고민해 봐야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된다. 그렇게 이별의 목적을 찾고자 했던 여정에서 나린이 마지막으로 마주한 것은 다름 아닌 처음 은찬과 만났을 때 빛나던 자신이었다. 다시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된 나린은 이별을 받아들이고 새롭게 출발할 용기를 갖게 된다 2019년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 장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