剧情简介
80年代初,三个待业青年在闹市口摆了一个卖鱼档。为了赚钱,他们和其他个体户展开了不择手段的竞争。后在人们的热情帮助和引导下,终于使他们懂得了如何通过正确的途径经商致富和怎样做人的道理。 待业青年阿龙邀好友海仔和女友珠珠 ,在龙珠街头合伙开了一家以摩托车牌号命名的雅马哈鱼档。开张之日, 生意兴隆。后来由于海仔好占小利, 买卖中短斤缺两、以次充好的事时有发生,因而毁坏了鱼档的声誉,生意一落千丈,三个好友只好分道扬镳。 海仔流落街头,干起骗人钱财的勾当 。珠珠深爱阿龙,但被母亲逼着与一个澳门男人相亲。阿龙默默地踯躅街头,无所事事。这时,街道个体户协会负责人葵妹,邀请他加入自己的鱼档,阿龙发挥自己的一技之长,开着摩托车干得非常出色。通过与葵妹的接触,阿龙懂得了人的价值在于拼搏 ,在于奋斗。他找回潦倒的海仔,又与珠珠重归于好。在葵妹的建议下, 两家鱼档合并联营...。이별을 죽는 것처럼 힘들어하던 나린은 남자친구 은찬과 한 달의 이별 유예기간까지 두어가며 이별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직장인 레코드 회사에서 ‘사랑의 역사’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이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본의 아니게 ‘이별’에 대해 누구보다도 고민해 봐야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된다. 그렇게 이별의 목적을 찾고자 했던 여정에서 나린이 마지막으로 마주한 것은 다름 아닌 처음 은찬과 만났을 때 빛나던 자신이었다. 다시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된 나린은 이별을 받아들이고 새롭게 출발할 용기를 갖게 된다 2019년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 장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