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图图大耳朵

2017 吉尔吉斯斯坦 [同性 亲子 儿童 科幻] 23 年前更新

剧情简介

法国大导演路易·马勒的最后遗作,采用颇为复杂的戏中戏方式来探讨人生如戏,戏如人生的微妙交错关系。片中多名演员时而是自己,时而变成戏中的角色,在真假虚实的人生互动中诠释他们之间纠缠不清的感情关系。全片的影像感较单调,但演技相当精彩,被美联社选为90年代十大最佳影片之一。。釜山电影节广角单元展映。 아홉 살 소년 시우는 밤이 되면 세상을 떠난 엄마가 그리워 눈물을 흘리곤 한다. 그럴 때마다 시우의 아빠 민병훈은 아들을 감싸 안으며 마음을 다독인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부자는 슬픔과 고독, 그리움으로 사무친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지만 둘이 함께하는 순간만은 따뜻하고 강하다. 아빠는 시우에게 시를 써 보길 권하고, 스스로는 차마 내보이지 못한 속내를 자연을 담으며 달래는 듯하다. 숲, 바람, 안개, 눈, 햇살, 노을, 바다를 담은 민병훈의 카메라와 시우의 시는 어느덧 하나가 되어, 아빠와 아들의 소소한 일상과 흐뭇하고도 아릿한 감정과 사계절의 정취가 시적 이미지 안에 자연스레 스며든다. <약속>은 깊은 마음으로 쓴 시와 제주도의 자연과 떠나간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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